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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7월 21일 - 장마감 분석"
description: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3.56% 반등했지만, 오후 고점 반납과 코스닥 수급 부진은 이번 움직임을 추세 전환보다 대형주 중심의 강한 기술적 복구로 보게 한다."
tags: ["장마감 분석", "한국증시",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200",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급", "환율"]
image: 'mbe_bg.png'
published: "2026-07-21"
author: '장세 분석'
summary:
  - "코스피는 장 초반 1.34% 하락을 뒤집고 3.56% 상승한 6,747.95로 마감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합계 1조6,695억원을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오전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뒤 0.49% 상승 마감했지만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와 바이오 약세가 남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15%, 4.08% 반등했으나 오후 고점을 내준 만큼 다음 장은 고점 재돌파와 수급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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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1일 - 장마감 분석

## 한 줄 결론

**오늘 장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와 반도체 투톱이 만든 강한 복구장이었지만, 아직 추세 회복을 확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하락을 뒤집고 3.56% 상승했으며 상승 종목 수도 하락 종목 수를 웃돌았습니다. 다만 오후 고점에서 1.30% 밀렸고,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매도와 바이오 약세가 남았습니다. 지수 반등의 질은 전일보다 분명히 좋아졌지만 **대형 반도체 중심의 기술적 복구와 시장 전체의 안정적 상승 추세는 구분해야 합니다.**

## 전체 장중 경로: 초반 투매를 뒤집었지만 고점에는 고정하지 못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0.58% 높은 **6,553.88**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매물이 다시 쏟아지며 오전 9시 8분 **6,429.03**까지 밀렸습니다. 전일 종가보다 1.34% 낮은 수준입니다. 이후 외국인과 기관 매수가 유입되고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상승하면서 빠르게 방향을 바꿨습니다. 오후 1시 22분에는 **6,836.86**까지 올라 장중 4.91% 상승했고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다만 종가는 고점보다 낮았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고점에서 1.30% 밀린 **6,747.95**, 전일 대비 **3.56%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오전 저점에서는 4.96% 반등했지만 오후 고점을 끝까지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강한 복구력과 함께 차익실현 압력도 동시에 확인된 경로입니다.

코스닥은 **750.07**로 소폭 상승 출발한 뒤 오전 10시 3분 **730.81**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이후 오후 1시 18분 **758.36**까지 반등했고, 종가는 **753.34**로 전일보다 **0.49% 상승**했습니다. 오전 저점 대비 3.08% 복구했지만 코스피와 달리 지수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코스피200은 **1,038.95**로 출발해 **1,018.67**까지 밀렸다가 **1,089.08**까지 상승한 뒤 **1,073.39**, 전일 대비 **3.96%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전과 오전에 제시했던 1,050선과 1,070선을 종가 기준으로 모두 지켰지만, 장중 고점에서는 1.44% 물러났습니다.

| 구분 | 시초가 | 장중 저점 | 장중 고점 | 종가 | 전일 대비 |
|---|---:|---:|---:|---:|---:|
| KOSPI | 6,553.88 | 6,429.03 | 6,836.86 | 6,747.95 | +3.56% |
| KOSDAQ | 750.07 | 730.81 | 758.36 | 753.34 | +0.49% |
| KOSPI200 | 1,038.95 | 1,018.67 | 1,089.08 | 1,073.39 | +3.96% |

## 주요 지수·환율·금리·선물·유가

| 지표 | 마감 또는 16시 20분대 수준 | 변화 | 해석 |
|---|---:|---:|---|
| KOSPI | 6,747.95 | +3.56% | 반도체·기관 매수로 6,700선 회복 |
| KOSDAQ | 753.34 | +0.49% | 52주 신저가 뒤 상승 전환, 코스피 대비 약세 |
| KOSPI200 | 1,073.39 | +3.96% | 대형주 복구 확인, 오후 고점은 반납 |
| KOSPI200 선물 근월물 | 1,086.15 | +4.57% | 현물보다 12.7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마감 |
| 원·달러 | 1,473.4원 | 5.0원 하락 | 15시 30분 서울 외환시장 기준, 외국인 수급 부담 완화 |
| 원·달러 글로벌 호가 | 1,475.18원 | 보합권 | 16시 31분 기준, 주간 종가보다 소폭 반등 |
| Nasdaq100 선물 | 29,108.75 | +1.15% | 미국 기술주 개장 전 위험선호 보강 |
| S&P500 선물 | 7,519.50 | +0.47% | 미국장 개장 전 완만한 상승 |
| 미국 10년물 금리 | 4.580% | 소폭 하락 | 15시 30분 전후 기준, 높은 절대 수준은 유지 |
| WTI | 82.72달러 | +0.29% | 중동 위험에도 추가 급등은 제한 |
| 브렌트유 | 89.17달러 | -0.06% | 90달러 아래지만 공급 차질 위험은 잔존 |

원·달러가 서울 외환시장 종가 기준 1,473.4원으로 내려온 점은 외국인 주식 매수 여건을 개선했습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오전보다 강해져 반도체 심리를 보강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10년물 금리는 여전히 4.5%대 후반이고 브렌트유도 90달러에 근접해 있습니다. 오늘의 반등을 다음 장까지 연결하려면 환율 안정뿐 아니라 금리·유가가 다시 동시에 상승하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KOSPI200 선물 근월물은 1,086.15로 현물 KOSPI200보다 **12.76포인트, 1.19% 높은 수준**에서 마쳤습니다. 현물 반등을 뒷받침한 가격 신호지만, 장 마감 직후의 선물 가격을 다음 날 상승 보장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장 전개와 새 야간 세션에서 이 격차가 유지되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수급: 코스피는 기관 주도 동반 매수, 코스닥은 개인 방어

7월 21일 KB증권 집계 기준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2,951억원**, 기관은 **1조3,744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1조6,421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합계 순매수는 **1조6,695억원**으로, 전일의 실패 반등과 달리 오늘 코스피 상승에는 실제 매수 주체가 붙었습니다.

기관 내부에서는 금융투자 **8,891억원**, 투신 **4,485억원**, 보험 **1,157억원**, 연기금 **600억원** 순매수였습니다. 금융투자가 기관 순매수의 64.7%를 차지했다는 점은 다음 장의 확인 항목입니다. 기관 매수가 여러 주체로 확산되기는 했지만, 금융투자 매수 비중이 큰 날은 프로그램·차익거래 성격의 물량이 빠르게 되돌려질 수 있어 지속성을 따로 봐야 합니다.

코스닥의 구조는 달랐습니다. 외국인은 **1,343억원**, 기관은 **144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1,449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이 장중 저점에서 상승 전환했음에도 수급은 여전히 개인 방어형이었습니다. 따라서 오늘 지수 동반 상승을 양 시장의 동일한 수급 회복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 업종 확산: 상승 종목은 늘었지만 반도체와 바이오의 간극이 컸다

종목 수 기준 시장 폭은 전일보다 뚜렷하게 개선됐습니다. 코스피는 상승 **485개**, 하락 **382개**, 보합 **47개**였고 코스닥은 상승 **983개**, 하락 **657개**, 보합 **96개**였습니다. 양 시장을 합치면 상승 1,468개, 하락 1,039개로 상승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지수만 오른 협소한 장세는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업종별 온도 차는 컸습니다. **반도체·반도체장비가 5.16%**, 전기장비가 3.50%, 기계가 3.49% 상승한 반면 생물공학은 3.01%, 건강관리 업체·서비스는 2.43%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이 상승 종목 우위에도 0.49% 오르는 데 그친 것은 바이오 대형주의 급락이 지수 상단을 눌렀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 폭은 “반도체 몇 종목만 오른 장”보다는 넓었지만, 업종 전반이 같은 방향으로 회복한 장도 아니었습니다. **코스피 대형주·반도체·기계의 복구와 코스닥 바이오 약세가 공존한 분화장**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장전·오전 시나리오와 실제 마감의 차이

| 장전·오전 판단 | 실제 마감 | 평가 | 다음 확인 조건 |
|---|---|---|---|
| 낙폭과대 기술적 반등 출발 우위 | 상승 출발 뒤 급락했지만 코스피 +3.56% 마감 | 방향은 맞았으나 개장 직후 매도 강도는 예상보다 컸음 | 초반 저점 재시험 없이 6,700선을 지키는지 |
| KOSPI200 1,050선·KOSPI 6,600선 회복 필요 | 1,073.39·6,747.95로 마감 | 핵심선 회복은 종가까지 확인 | 1,089.08·6,836.86 장중 고점 재돌파 여부 |
| KOSDAQ 770선 회복 필요 | 753.34로 상승 전환했지만 770선 미달 | 코스닥 복구력은 기대에 못 미침 | 750선 방어와 외국인·기관 매도 둔화 |
| 기관 매도 둔화가 반등 지속의 핵심 | 기관 1조3,744억원 순매수 | 예상보다 훨씬 강한 매수 전환 | 금융투자 중심 매수가 다음 장에도 이어지는지 |
| 삼성전자 25만원·SK하이닉스 180만원 동시 회복 | 25만9천원·183만6천원 마감 | 반도체 투톱 동조는 확인 | 당일 고점 재돌파와 시초가 위 종가 유지 |
| 오전 보고서의 KOSPI 6,700·KOSPI200 1,070 종가 방어 | 두 지수 모두 기준선 위 마감 | 오전 복구 시나리오 확인 | 오후 고점 반납분을 다시 회복하는지 |
| 코스닥 전일 종가 회복과 수급 개선 필요 | 가격은 전일 종가 위, 수급은 외국인·기관 매도 | 가격 조건만 충족 | 바이오 안정과 외국인 수급 전환 동반 여부 |

장전 프리뷰는 반등 출발 방향을 맞혔지만 즉시 시초가를 지키는 형태는 아니었습니다. 오전 분석에서 “초반 매물을 소화한 복구형 반등”으로 판단을 높인 뒤 제시한 코스피 6,700선, 코스피200 1,070선, 삼성전자 25만5천원, SK하이닉스 183만원은 모두 종가 기준으로 지켜졌습니다.

다만 코스피와 반도체 투톱 모두 오후 고점에서는 밀렸고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도 끝까지 남았습니다. 오전의 긍정적 조건은 대체로 확인됐지만, **강한 일중 반등이 안정적인 추세 전환으로 이어졌다는 증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 핵심 뉴스와 시장 영향

### 1. 기관·외국인 저가 매수와 메모리 업종 재평가가 코스피를 끌어올렸다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의 메모리 업종 긍정 평가와 미국 반도체주의 제한적 반등이 낙폭과대 인식을 자극했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상승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시장적 의미는 전일과 다릅니다. 전일에는 원화 강세와 외국인 코스피 매수에도 기관 매도가 가격을 눌렀지만, 오늘은 기관이 1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반등의 수급 품질을 높였습니다. 다만 기관 매수의 금융투자 집중도와 오후 고점 반납은 다음 장의 지속성을 아직 보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기관·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반등으로 코스피 3.56% 상승](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234350)

### 2. 7월 1~20일 반도체 수출 급증이 국내 반도체 반등의 실물 근거를 보강했다

관세청 잠정 집계에 따르면 7월 1~20일 수출은 549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2.3% 증가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221억달러로 180.6% 늘었고 전체 수출의 40.3%를 차지했습니다. 단순한 주가 낙폭과대뿐 아니라 수출 실적이 반도체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 셈입니다.

다만 같은 기간 승용차 수출은 10.6%, 자동차부품은 9.6% 감소했습니다. 오늘의 수출 호조를 한국 경기민감주 전반의 동시 회복으로 확대 해석하기보다, 반도체 중심의 강한 품목 편중을 함께 봐야 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 [7월 중순 수출 역대 최고와 반도체 수출 180.6% 증가](https://www.etoday.co.kr/news/view/2605572)

### 3. 중재 기대가 위험선호를 도왔지만 호르무즈 물류 위험은 해소되지 않았다

장 초반에는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 선언과 미국·이란 긴장 재확대가 투자심리를 압박했습니다. 이후 중재국의 휴전 조율 기대가 전해지며 위험회피가 완화됐고, 브렌트유도 90달러 아래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의 주간 선박 통항은 157척에서 53척으로 66% 감소했습니다. 물류 차질이 장기화하거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번지면 유가·원화·운송비가 다시 동시에 악화될 수 있습니다. 오늘 유가가 급등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완충 요인이지만, 공급 위험이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련 기사 링크: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급감과 에너지 공급 위험](https://www.cnbc.com/2026/07/21/strait-of-hormuz-traffic-renewed-us-iran-conflict-chokes-hormuz.html)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교

| 구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
| 시초가 | 247,000원 | 1,775,000원 |
| 장중 저점 | 243,000원 | 1,732,000원 |
| 장중 고점 | 263,500원 | 1,889,000원 |
| KRX 종가 | 259,000원 | 1,836,000원 |
| 전일 대비 | +6.15% | +4.08% |
| 고점 대비 종가 | -1.71% | -2.81% |
| 저점 대비 종가 | +6.58% | +6.00% |

두 종목은 장 초반 전일 종가 아래로 밀렸다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공통 동력은 미국 반도체주의 제한적 회복, 7월 중순 반도체 수출 급증, 원·달러 하락, 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수였습니다. 최근 반복됐던 한 종목만의 단독 반등이 아니라 반도체 투톱의 동조가 확인됐다는 점은 지수 방어력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상대 강도는 삼성전자가 우위였습니다. 삼성전자는 6.15% 올라 SK하이닉스의 4.08%를 웃돌았고, 장중 고점에서 종가까지의 반납폭도 더 작았습니다. 다만 하루의 상대 강도만으로 HBM 중심의 중기 주도 구도가 바뀌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늘 가격이 말해주는 것은 **삼성전자의 단기 복구력이 더 강했고, SK하이닉스는 고점 매물이 더 컸다**는 정도입니다.

다음 장의 1차 방어선은 삼성전자 **25만5천원**, SK하이닉스 **183만원**입니다. 상승 지속성을 높이려면 각각 오늘 고점인 **26만3,500원**, **188만9천원**을 다시 넘어야 합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25만원과 SK하이닉스 180만원을 함께 내주면 오늘의 동조 반등은 추세 복구보다 고변동성 기술적 반등으로 평가를 낮춰야 합니다.

## 다음 장 확인 조건

1. **코스피·코스피200 종가 고정력:** 코스피 6,700선과 코스피200 1,070선을 지키는지가 1차 조건입니다. 오늘 고점 6,836.86과 1,089.08을 회복하면 반등 연장을 확인할 수 있지만, 6,600선과 1,050선을 다시 이탈하면 복구 신뢰가 약해집니다.
2. **기관 매수의 지속성:** 기관 1조3,744억원 순매수 중 금융투자 비중이 64.7%였습니다. 금융투자 매수가 줄더라도 투신·보험·연기금 또는 외국인이 이를 이어받는지가 중요합니다.
3. **코스닥 수급 전환:** 코스닥 750선 방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외국인 1,343억원 순매도가 둔화하고 바이오 대형주의 급락이 안정돼야 코스피와의 격차가 줄어듭니다.
4. **반도체 투톱 동조:** 삼성전자 25만5천원과 SK하이닉스 183만원을 함께 지키고, 오늘 고점을 재돌파하는지가 필요합니다. 한 종목만 강해지면 지수 방어력은 남아도 상승 확산력은 낮아집니다.
5. **환율·금리·유가 조합:** 원·달러 1,480원 아래와 브렌트유 90달러 아래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환율 반등, 미국 10년물 상승, 유가 급등이 동시에 나타나면 오늘의 수급 개선이 빠르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 대응 톤

**방어 일변도에서 강한 기술적 복구 인정으로 한 단계 높입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반도체 투톱 동조, 상승 종목 우위가 확인됐기 때문에 전일과 같은 실패 반등으로만 볼 이유는 줄었습니다.

다만 오후 고점 반납, 금융투자 중심의 기관 매수,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는 추격의 손익비를 낮추는 요소입니다. 다음 장에서는 오늘 고점 돌파와 수급 연속성을 확인하는 접근이 유리합니다. 코스피 6,700선·코스피200 1,070선·반도체 투톱 방어가 유지되면 복구 흐름을 인정할 수 있지만, 이 선들이 동시에 무너지면 다시 변동성 관리와 현금성 방어를 우선해야 합니다.

> 지수와 종목 가격은 2026년 7월 21일 KRX 정규장 마감 기준입니다. 환율·미국 선물·원자재는 표에 표시한 시각 기준이며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